
강백호-
"영감님의 영광시대는 언제였나요...?국가대표 때였나요...
전..전... 지금입니다!"
'더이상 농구를 할수 없다는 뜻?'
"난 천재니까!"
"고릴라...! 아직따라잡을수 있죠...?"
"정말좋아합니다...! 이번엔 거짓이아니라구요..!"
"왼손은 거들뿐.........."
서태웅-
"이자리에서 널 쓰러뜨리고 미국에간다....."
"당한만큼 돌려준다..."
"저녀석을 꺾고 내가 톱이된다..."
채치수-
"그래! 할수있다!"
"넘버원 센터는 신현철네가 되라... 하지만 북산은 절대질수없다...!!!"
정대만-
"그래... 나는 정대만.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농구가 하고싶어요....."
"클린 슛이다. 실패란 느낌은 전혀 없다."
"이 소리가 날 몇번씩이나 되살아 나게 한다..."
"나에게 삼점슛을 뺏어가면 아무것도 남지 않아. 이젠 링 밖에 보이지 않아."
송태섭-
"정신차리지 못해! 흐름은우리 스스로 가져오는거야!!"
"도내넘버원 가드가 그렇게쉽게 당할것같으냐?!"
안성생님-
"북산은 강합니다..!"
"포기하는순간 그땐 바로경기 끝이야.."
신현철-"무리하지마라 빨강머리, 너에겐 미래가있다."
이명헌-"아무나 다 라이벌이에요"
변덕규-"화려한 기술을 가진 신현철은 도미.... 넌 가자미다... 진흙투성이가 돼라..."
"네게 화려함이 어울린다고 생각하냐. 채치수!!"
유명호감독-"정면으로 부딪쳐라!!! 너의 엄청난 몹집은 그걸위해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