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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해부

길윤희 |2006.11.11 02:04
조회 14 |추천 0

상처와 함께 사는 것이 아니라
상처를 통해
앞으로 나아가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피해자처럼 행동하거나
필요 이상의 기도와 생각을 하면서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피해를 입었다는 감정은 병을 덧나게 할 뿐이다_

 

캐롤라인 미스 '영혼의 해부' 中/Jonas M. Rog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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