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쟈기를 만났다
캬.. 일끝나는날 데리러 오셨다
간만에 사진을 찍었다
역시우린... 급조로 웃긴다...
심야영화를끊고 술한잔 살짝했다
우린.. 술을 못하니까..
아주살짝~ 급하게..ㅋ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봤다
부럽다.. 옷 공짜로 막 받아입고..
나도.. 주세효- 0-
재밌다 영화..
쟈기가 안경을 안끼고와서 맨앞줄에 누워봤다
편하다.. 잠이아주그냥- ㅡ-막와막..!!
우리쟈기 담주 공연이랜다
보러가고싶지만.. 멀다..
아.. 이제 우리쟈기 언제 또 보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