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뺴로 데이가 아니죠..
1차 세계대전 종전일이고..
영연방국가 들에선 Remembrance Day라고 하고... 미국에선 veterans Day라고 하는것같은데..
설명해서.. 제1·2차 세계 대전,한국전쟁의 전사자를 추도하는날..
Poppy(붉은양귀비?)를 카네이션처럼 가슴에다가 꼽고다니는날..
우리를 위해 죽어야 했던 모든이에게 .. 그들이 죽음이 헛되지 않았다는걸 .. 그들이 알수있도록.
오늘 우리는 사랑하는이에게 빼빼로를 전해주지만 그들은 타국에서
사랑하는이를 이세상에 남긴체 떠나야 했어요 ..
오늘의 우리는 조금 부족한것 같아요 ..
한국전에 참전해 우리를 위해 죽어갔던 그들을 추모하는 날입니다 . 잠시동안이라도 그들에게 감사를 드리는 시간을 가져 보는게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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