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C 광주광역시 방송에서 오후 6시의 선택남녀에서
참여인물 중에서 보이는
윤승미, 동해, 이정 윤지후 등이 생각난다.
이 선택남녀에서 이정의 슬프고 가슴아픈 표정과 노래를 들을 때에
찢어지는 사회의 신음소리같아서 슬펐다.
저 남녀들 중의 몇명은 욕심과 해악을 즐기던 그 자손들이 섞여있었다는 것이
선택남녀를 통해서 왜 저런 일이?
어떤 결정을 하더라도 후회를 없다'는 말에 제가 갖고 싶어지네요
라는 말을 하면서 여자의 말은 "꺠트리고 싶다'는 말에
남자들은 충격발언에 놀라 쓰러졌ㅈ다.
과연 그녀의 마음은 누구를 향하고 있을까?
그 분들을 갈라놓고 싶어요
장난치지마
라면서
전점 미궁속으로 빠져드는 사랑의 선택
선택남녀 뿐 아니라 장미의 정원, 또 다른 연애 시험극이 많이 있었다.
그 때마다 미안한 일이지만, 매우 보기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있음을
듣고 있었다.
이 연애실험극은 대개
너무나 간단한 외모조건 만을 지향하는 세게로 끌어들이는 TV 연애 실험극이다.
적어도 결혼은 연애를 통해 연애는 만남을 통해 만남은 우연한 자극에 의한 것이
틀림없음은 고금동서를 통해 증명된 사실이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발전이 좀더 나아가려함은 철저한 검증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연애 실험극에서 나는 조금 뭔가 채울 수 없는 아쉬움을 느꼈다.
연애실험극에서는 다음과 같은 것이 필요하리라 싶다.
뭘까?
1. 부모의 재력도 봐야 할 터이고.- 사기, 테러 조폭 불로소득 삥, 뻥 쳐서 얻은 공무원들의
친척인지를 알 수 있다.
2. 자녀가 보는 부모에 대한 생각 - 콩가루 사업이 될지 알아볼 수 있는 것이다.
3. 자녀의 가치관과 개성과 자격증이나 자기개발노력 - 삶의 목표에 대한 책임감과 사랑을 알 수 있다.
4. 학교와 친구 소개 등이 있다 - 친구관계 학창시절에는 거의 80%까지는 숨길 수 없는 인간성이 드러난다.
5. 바라는 이상형에 대한 표현- 자신의 가정생활이 축소판을 드러낸다. 행복하고 질투날만큼의
부모간 사랑을 보고 배웠다면 이상형에 대한 구체적인 상상의 선물을 준비해두었을 것이다.
6. 노후의 생활에 대한 현재의 노력- 그 사람의 건강, 지력, 도덕, 공공질서, 대한민국의 저력 등을 알아낼 여러가지 방법을 생각해 낼 제작진이 좀 힘들겠지만요.
이 글을 쓰다보니
KBC SBS 6시 50분경부터 '슈퍼바이킹' 이 나온다
가족의 지혜와 몸놀림 체력으로 대한민국을 맡길만한 후계자인지 알아보는 게임인
거 같아 흐뭇한 체력및 지력과 도덕성 게임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