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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분들에게 이런일이 당신에게일어난다면 묻습니다 저가 다가하지못한말입니다

안정배 |2006.11.11 20:29
조회 49 |추천 0

결혼 상대자로알고 깊은 만남을 가지면서 ..

양가 인사를 올리기전 ...

그녀가 말한다...

이천이 넘는 제 2 금융 빛이 있노라..

한달 이자만 오십이라고 ..

멍햇습니다 만남을 후회햇습니다

갚아 주고 싶지만 .. 죽쓸어 개주는 꼴이 될까  두렵습니다..

당신이라면 어떻게 할까요?

먼저 행동하기전 여러분들에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윗글에서 저가 다하지못한말이 있습니다

그것은 여친이 이혼녀입니다 큰애가 12살이라고 햇습니다

전 사귀기 시작하면서 그녀에게 한말이 잇습니다 지켜주겠노라..

사귀면서 위  사실을 알게 되었고 내가 당신을 지켜주겠노라 한말이있기에 윗말까지 포용을 했습니다 아이는 전 남편에게 가 있구요 도박꾼이라 하더군요

뱃속에 이제 이개월된 애기가 있습니다 이제와 이천이 넘는 빛이 있다고 합니다

뭔가에 홀린듯합니다

삶이 넘 원망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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