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다니는 학생인데요
아마 제 나이또래라면 공감하실텐데
월요일날 학교가면
꼭 이런애들 있지 않나요?
"나 토요일날 밤새 게임했다"
"일요일날 몇시간동안 게임만했다"
라고 말하고 다니고
뭐래더라
"폐인연방 만세!!?"
이러고 다니는데
저도 게임엄청나게 하거든요?
근데 폐인이라고 생각한적도 폐인이 자랑스러웠던 적이라곤 지금보다 한 두살 어릴 때 였어요
폐인 자랑 아니에요 저도 1 2학년때 자랑하고 다녔는데 3학년 올라와서
생각해보니까 그만큼 할 일이 없다는 것을 자랑하는 것 밖에 안되던데요?
폐인 자랑 아니에요
저는 누가 물어보기 전에는 컴 몇시간했는지 잘 안 말해요
님들도 폐인이 자랑스러운가요?
몇시간동안 컵라면 먹으면서 게임하는게 자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