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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2006.11.11 23:23
조회 8 |추천 0

고맙습니다..

 

늦은밤 술에 취한 전화...

 

보고싶단 말.. 너무 하고싶었습니다 ..

 

다른사람이 아니라 내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

 

 

-- 슬픈이야기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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