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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2006.11.12 01:56
조회 12 |추천 1


 

다음 세상에선
너로 태어날래.

너로 태어나서

지금 울고있는 나
가슴아파하는 나.
그리워 하는 나.


다독여 주며 사랑해줄래.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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