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사람들은 외로움을 싫어한다.
물론 나도 외로움이 싫다.
하지만, 난 어쩔수 없이 외로워야 할 때가 자주 있었다.
그렇게..
그렇게 나에게 외로움이 많이 찾아오게 될 때마다 난 많은 생각을 한다.
그러다 문득,
외로움이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외로움
흔히들, 혼자있을때나 여러 사람들끼리 어울려 있을때에도 문득문득 찾아오는 외로움.
이런 저런 생각들을 많이 해보기도 했지만,
내가 내린 결론은
"외로움은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찾아 가는 것이다."
외로움은 주로 혼자이게 되었을대 자주 찾아오지만,
그것보다 더 힘든 외로움은 대중속에서 느끼는 외로움이라고 나는 단정한다.
그 외로움은 나에게 찾아오는게 아니라, 내가 그 외로움을 찾아 떠나는 작은 여행이다.
진정한 외로움을 찾아 떠나는 여행.
사람들은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고 떠난 여행에서 길을 잃기도, 다치기도 때론 여행을 그만 두기도 한다.
길을 잃고 해매이고, 다치고 하다보면 사람들은 외로움을 찾아가는게 너무 힘들어서 진정한 외로움을 찾아가지 못하고 그 길목에서 많이 힘들어하며 중간에 여행을 그만두려 발버둥을 치게된다.
나. 강성철이란 한 인간이 찾은 외로움의 진실은
"나의 마음을 비추는 거울"
거울.
난 외로움의 진실을 보게 되었을때 거울을 보았다.
현제 자기 자신의 마음을 보면 왜 자기가 외로운지 알게된다.
그때야 비로서 외로움이 끝나는 것이다.
외로움은 결코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찾아 가는 것이다.
그 길에 끝에는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 있다.
그 거울을 보게된 사람들은 외로움의 진실을 아는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