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ukeoguk? 
어제 폭음 후 일어나서 배는 고프고 뭔가 해장 할 음식을
찾다가 북어국이 생각나 요리를 해서 먹는데...
술이 알딸딸해서 파를 한움큼 넣어버렸다.
이게 파국인지. 북어국인지...
한두 숫가락 먹다보니 매워서 속이 쓰리다...
파북어국이 됐다.
음주 후 요리는 삼가 

Bukeoguk? 
어제 폭음 후 일어나서 배는 고프고 뭔가 해장 할 음식을
찾다가 북어국이 생각나 요리를 해서 먹는데...
술이 알딸딸해서 파를 한움큼 넣어버렸다.
이게 파국인지. 북어국인지...
한두 숫가락 먹다보니 매워서 속이 쓰리다...
파북어국이 됐다.
음주 후 요리는 삼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