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아오이, 좋다 ㅋㅋ
물론 얼굴이 예뻐서 그러는걸수도 있지만.. 뭐랄까.. 정말 내가 바라는 여성상??(웃긴다ㅋㅋㅋ) 그걸 딱 만난것 같았다. 하하.. 영화 주인공 누구가 아름답지 않겠냐고 하겠지만.. 아오이는.. '열정'이었다ㅋㅋ 누구보다 냉정하고, 강하고 누구보다 자존심 쎄지만, 어느세 준세이, 그 열정에 물들어버린 누구보다 약한 여자였다. 오해, 이별뒤에 누구보다 강하게 다시 일어섰지만, 10년이란 시간으로도 자신을 냉정에서 열정으로 물들여버린 준세를, 그 추억을 잊지못해 무너져버린 약한 여자였다. (혈액형 잘 볼줄은 모르지만.. 왠지 A형 여자같다는 느낌ㅋ 행동, 생각 하나하나 볼수록ㅋㅋ) 그리고 또 다른이들.. 마브와 메구미.. 그저 불쌍할 뿐이다 ㅋㅋ마브.."네겐 내가 없는것 같아" 아오이가 그녀의 해묵은 추억을 모두 뒤엎어놓은 쥰세에게서의 편지를 받았을때.. 옛사랑에 흔들리는 그녀를.. 이미 마브는 모두 알고 있었던것 같다. 흔들리는 그녀에게, 생각해보고 내게로의 확신이 서면 미국으로 함께가자고 하던 말이 이미 내겐 그녀를 놔줄수 있다는 말 같았다.(대사는 기억이 안난다)그리고 메구미"왜 난 안되는거야!"라고 외치던 그녀. (당연히 안되지 상대가 누군데ㅋㅋㅋ 가 아니고 ^^;) 메구미는 기억이 잘안난다ㅋ 분명한건 소설같았던 그들의 사랑을 묻어버리기엔(사실 소설맞다. 영화도 나왔다ㅋㅋ) 그녀는 너무 평범했다. 아니 평범하기보다 오히려 기댈곳이 필요한 더 약한 여자 같았다. 분명한건 내가 그들과 같은 상황에 있었다면, 자신과 마주보고있지 않는 사람을 사랑하고 있었다는걸 알았다면 계속 변하지않는 마음을 보여 줄수 없었을 꺼라는것. 아 모르겠다ㅋㅋ 누구를 진심으로 사랑해 그상황을 겪게되면 그땐 그들의 행동을 이해할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들의 사랑이 너무 예쁘다ㅋㅋ 하지만, 역시 영화라는거.. 세상에 저런 사람, 사랑이 어디 있을까ㅋㅋ아직 어려서 그런지 영화에 이해안가는 부분이 많다ㅋㅋ 언제 이 영화를 완전히 이해하게 될까??ㅋㅋ 시간 오질나게 남으면 소설도 읽어봐야겠다ㅋㅋ 두시간 잘쉬었다ㅋㅋ 다시 열공 만나고 싶다.한번만이라도 좋으니 그녀를 보고싶다.매일 밤, 나는 그녀를 생각하고 있다.생각하면서도 이런 생각이 과거를 덮을 수 없다는 느낌이 들어 그만 풀이 죽어 버린다. 아오이의 얼굴을 그린다.혼자만의 밤, 새하얀 화선지 위에 기억 속의 그녀를 무수한 선으로 그려본다. -냉정과 <츠치 히토나리> 나는 돌아간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모른다. 돌아갈 장소, 줄곧 그런 장소를 찾고 있는 듯한 기분도 들지만, 한 번도 없었다. 쥰세이가 보고 싶었다. 기묘한 열정으로, 그냥 그렇게 생각한다.만났다고 해서 뭐가 어떻게 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다만 쥰세이와 얘기하고 싶었다. 내 말이 통하는 사람은 쥰세이밖에 없다. -열정사이 <에쿠니 가오리>
냉정과 열정사이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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