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사진은 2005년 미국의 조지 부쉬 대통령이 어린이들을 무대위로 초대하여, 11월 22일 화요일에 내셔탈 떙스기빙 터키를 선발한 날이다. 이 날은 추수감사절에 많이 요리가 될 칠면조에게 미안함을 표시하는 행사로써, 전국에서 칠면조를 백악관으로 보내어, 1마리를 뽑아서, 칠면조 사면식을 하는 행사이다. 이날 사면당한 칠면조는, 디즈니랜드로 보내져서, 추수감사절 퍼래이드에 그랜드 마샬로 퍼래이드에 참석한뒤에, 남은 여생을 디즈니랜드에서 편안하게 보낼수 있는 특권을 누린다구 한다.
디즈니랜드 설립 50주년 기념 마크와 제일 앞에서 당당히 퍼레이드에 참석한 칠면조... 이녀석은 평생 다른 사람에게 먹힐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따위를 가지지 않고 살아도 되는 정말 사면의 특권을 가진 녀석이다. 아마도 올해도 추수감사절 2일전 11월 21일날 이 행사를 하게 되겠지... 그날은 어떤 운이 좋은 녀석이 선택이 될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