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우리나라의 행복지수가 세계 178개국 중에서 102위라는 결과가 발표되었다. 대한민국에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다는 얘기다. 왜 행복하지 못한가? 세계 11위 경제대국을 이라눈 과정에서 인간관계를 파괴하였기 때문이다. 근본적으로 사람은 자기만 행복하겠다고 해서는 결코 행복해질 수 없는 존재이다. 결국 다른 사람들은 행복하게 함으로써 나 자신도 진정 행복해 질 수 있다. 이러한 원리를 잘 설명해 주는 개념이 소위 EQ이다.
일반적으로 '머리가 얼마나 영리한가?'를 표현한는 지능지수(IQ)는 인공성공에 20% 정도 기여하며, '가슴이 얼마나 따뜻한가?'를 표현하는 감성지수(EQ)는 인생성공에 80% 정도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IQ는 대체적으로 부모로 부터 타나난 것으로서 개선하기 어렵다. 그러나 다행인 것은 인간의 행복과 성공에 80% 영향력이 있는 EQ는 언제든지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이다.
나의 행복은 이웃을 행복하게 함으로써 돌아오는 반사열임을 깨닫는 것이야 말로 바람직한 관계를 가능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