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작 RPG FF VI의 1부 필드곡.
티나의 테마 이기도 하다.
나만의 게임음악 베스트에서 언제나
부동의 1위인 곡.
10년이 훨씬 더 된 게임음악 이지만
정말 최고다.
어렸을 때 슈퍼 패미컴으로 처음 접한
RPG이기도 해서 더욱 애착이 가기도 한다.
가만히 눈을 감고 FF VI 장면들을
떠올리며 들으면 눈물이 핑~돌만큼 가슴이 찡해진다.
음악만 올릴 수 없어서
FF VII A.C에서 펜릴 장면만
대충 짤라서 합쳐봤는데...
역시나 영상과 음악간의 싱크로는 꽝이다.ㅋㅋㅋ
그나저나 펜릴..대단한 성능의 바이크다. 덜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