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내가
할말이 없네
그래그래
대따고
알았다고
그래
니
잘났다
니
똥굵다
니
다해먹어라
언제나
내가
잘못이지
그래
따진
내가
몹쓸년이고
미친년이고
도란년이고
다내잘못이고
다내탓이고
내가
죽어야겟네
사소한거
좋아하시네..
니한테는
사소할지몰라도
나한테는
아니거든요
나는
그 사소한것에
화나고
실망하고
짜증나고
미치겠따
아,,
왜왜왜왜!
계속
내속을
긁니,,
나는
미안하단
말따윈
듣고싶지않다
마지못해
하는그런,,
건성건성인 말투
진짜
진심으로
ㅁ ㅣ안하니
아니자나?
왜그래
도대체
내가 미안
이러면
뭐든지
다풀리니?
평소같으면
아무렇지않을
상황이지만
지금 나는
폭팔하기 직전이란말야
제발 !!!!!!!!!!!
너도
지금
무척
힘든거 알아..
그래서
나도
진짜
참고
또 참고
꾹!!!!!!!
화안내려고
진짜
노력
많이 했는데...
이유야
어쨌던간에
나는
3주동안
계속
비참해지네
이 허탈감
씁쓸함,,
이런
내마음을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지금
그럴
상황도 아닐테지만
씨발
먼소릴
하는건지
그냥
너무
화난다
짜증나고
어쩌ㅈ ㅣ
나도
내 속을
모르겟네
알수가 없어
이 답답함
모든게
맘에
안들어
....
휴
답이 없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