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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내가 할말이 없네 그래그래 대따고 알았다고 그

김민정 |2006.11.13 01:18
조회 9 |추천 0

 

                                                                                       참..

내가

할말이 없네

그래그래

대따고

알았다고

그래

잘났다

똥굵다

다해먹어라

언제나

내가

잘못이지

그래

따진

내가

몹쓸년이고

미친년이고

도란년이고

다내잘못이고

다내탓이고

내가

죽어야겟네

사소한거

좋아하시네..

니한테는

사소할지몰라도

나한테는

아니거든요

나는

그 사소한것에

화나고

실망하고

짜증나고

미치겠따

아,,

왜왜왜왜!

계속

내속을

긁니,,

나는

미안하단

말따윈

듣고싶지않다

마지못해

하는그런,,

건성건성인 말투

진짜

진심으로

ㅁ ㅣ안하니

아니자나?

왜그래

도대체

내가 미안

이러면

뭐든지

다풀리니?

평소같으면

아무렇지않을

 상황이지만

지금 나는

폭팔하기 직전이란말야

제발 !!!!!!!!!!!

너도

지금

무척

힘든거 알아..

그래서

나도

진짜

참고

또 참고

꾹!!!!!!!

화안내려고

진짜

노력

많이 했는데...

이유야

어쨌던간에

나는

3주동안

계속

비참해지네

이 허탈감

씁쓸함,,

이런

내마음을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지금

그럴

상황도 아닐테지만

씨발

먼소릴

하는건지

그냥

너무

화난다

짜증나고

어쩌ㅈ ㅣ

나도

내 속을

모르겟네

알수가 없어

이 답답함

모든게

맘에

안들어

....

답이 없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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