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시들어 썩어버린 뿌리에게
이제와 물을주고 햇빛을 쐬인다고
다시 살아나긴 할런지
다시 살아난대도
그전만큼 예쁜꽃이 필수는 있는지
다시 살아난 그 화초는
도려내야할데가 아주많은 상처투성이 될게뻔하지
그 볼썽사나운 화초를 누가 예뻐는 할런지
그 상처투성이 사랑을 누가 가여워 해줄까
이미 시들어 썩어버린 뿌리에게
이제와 물을주고 햇빛을 쐬인다고
다시 살아나긴 할런지
다시 살아난대도
그전만큼 예쁜꽃이 필수는 있는지
다시 살아난 그 화초는
도려내야할데가 아주많은 상처투성이 될게뻔하지
그 볼썽사나운 화초를 누가 예뻐는 할런지
그 상처투성이 사랑을 누가 가여워 해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