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지나치면 될 것을
못 본척 뒤돌아 가고 모르는 척
덮어 버림 될 것을...
빗나간 호기심인지... 치기어린 나의
욕심인지 구태여 확인하다,
꼭 후회를 한다.
그것도 너무나 바보같이...
보지 말걸... 모른척 할 걸...
이러면서...
나는 왜이리도 어리석은 것일까?

그냥 지나치면 될 것을
못 본척 뒤돌아 가고 모르는 척
덮어 버림 될 것을...
빗나간 호기심인지... 치기어린 나의
욕심인지 구태여 확인하다,
꼭 후회를 한다.
그것도 너무나 바보같이...
보지 말걸... 모른척 할 걸...
이러면서...
나는 왜이리도 어리석은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