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비: 그럼 어떻게 해?
둥글이: 시간의 흐름 속에 또다른 그림이
지금의 그림위에 포개져서...
결국은 지워져 버리는게 아니라
뭍혀져 버릴때까지 기다리는 거야...

구비: 그럼 어떻게 해?
둥글이: 시간의 흐름 속에 또다른 그림이
지금의 그림위에 포개져서...
결국은 지워져 버리는게 아니라
뭍혀져 버릴때까지 기다리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