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간도" 의 헐리웃 리메이크 버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맷 데이먼, 잭 니콜슨 등 화려한 캐스팅이 주목되는 영화다.
게다가, 브래드 피트가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원작 "무간도"와 비교 감상하면 재미있을 듯. 홍콩 영화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아직 못 봤지만, 기회있을 때 찾아봐야겠다.
내가 이 영화를 소개하는 이유는, 배경음악으로 쓰인 음악 중에 흥겨운 라틴 음악이 흘러나오기 때문이다. :)바로 Joe Cuba 의 "Bang Bang" 이다.
이 곡은 1960년대 후반 부갈루(Boogaloo) 전성 시대를 대표할만한 곡이라 할 수 있는데, 신의 선물이라할만큼 뛰어난 목소리를 가진 Jimmy Sabater 가 작곡한 곡으로 그 당시 싱글 앨범으로 백만장 이상이 팔려나간 빅 히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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