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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ays 4 girls

김상우 |2006.11.13 13:59
조회 45 |추천 0

사야카

- 장미문신이 있는 여자

   자신을 직접 오버홀 해달라 요청한 여자

   경계성인격장애 증상을 보이는 여자

 

레이카

- 엉덩이를 채찍질 당하는 걸 즐기는(?겉으론 그렇게 보여진다) 여자

  입이 굉장히 작은 여자

   회원제 바 오너의 애인. 그는 그녀를 살려두기 위해 오버홀시킨다.

 

마키

- 해외여행, 좋은 음식, 좋은 옷들을 경험시켜준다. 그러나 그녀는 sm사이트에 자신을 소개한다. 누군가 내 엉덩이를 채찍으로 때려주세요라고.

   거울을 무서워한다.

    명함을 직접그린다.

   '나'오버홀은 마키에게 삶의 방식을 바꿔줄수있다고 생각했으나, 그 힘은 그녀에게 닿지않음을 깨닫는다.

 

미유키

- 뮤지션에게 사육당하다.

  성기에 피어싱을 하고, 고양이용우리에 갇혀 사육당하다, 나에게 인수된다.

 

타인에게 관여한다.

남의 생명을 구한 의사는, 그 환자를 구했노라고 스스로 생각하는가?

타인이 타인을 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구조의 손길을 받는것은 가능할지도 모른다.

 

무얼 말하고자 하는것인지, 하루종일 매달렸는데, 난 이해하지못했다.

 

이틀동안 4명의 여자와 섹스하는 방법??이라는 제목은 왜 달은걸까.

 

알다가도 모를일.

 

너를비틀어 나를 채운다와 1+1 증정행사를 하는데, 안사길 천만다행이다.

 

'나'라는 인물이 꿈을꾸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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