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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하고 숭배한 나의사랑

노영진 |2006.11.13 16:10
조회 50 |추천 1

난 당신을 사랑해 외롭지만 ,

건강하고 용감한 사람입니다.

너무 건강 해서 가끔은 너무 외롭고,

아주 가끔은 슬프게도 웁니다.

그래서 더할수 없는 외로움에도 지쳐만갑니다.

난...언제나 그사람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그가 내곁에있어도 늘 외롭기만 합니다.

날 택한 그사람에게..

그를 택한 나에게...

그리고 더이상 힘들지 않을 우리의 사랑을 위해..

이대로 죽어도 좋을 ...

영원한 나의 그 사람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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