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를 왜 하는 건지 모르겠냐?
어떤것이든 공부보다 쉬운게 없어.
공부가 제일 쉬워. 뭐가 어렵냐?
니네들이 하지도 않고 포기하니까
얼마나 쉬운지 못느끼는거고
때려치우고 나서 다시할려면
어렵다고 생각하고 시작하는데
니 머리가 얼마나 빨리 이해하겠냐?
어딘가에 재능이 하나라도 있냐?
그럼 그 재능을 밀고 나가라.
공부는 노력으로 때울 수 있다.
그런데 공부 이외의 것은 노력만으론 불가능해
재능이 없다면 꿈이 없다면
공부를 시작해라.
공부를 못한다고? 공부는 타고난 사람이 있다고?
너 매일 공부해봤냐? 걔네들은 매일 공부하는 애들이야
하루에도 쉴새없이 공부만 하는 아이들이야
너희는 하루에 얼마 하지도 안아놓고 패배를 인정하지
이 인생의 패배자들아. 걔랑 똑같은 시간 공부해서도
니가 질까? 물론 6개월은 걸리겠지. 니 부족한걸 채우는데
하루아침에 바뀔꺼란 생각하지마. 나는 한달간 저아이 처럼
열심히 했는데 또 졌다. 이런 개소린 하지마. 피아노를
10년 치던 사람의 한달과 1년 치던사람의 한달이 똑같을거란
생각하지마. 공부는 6개월만 죽어라 하면 따라잡을 수 있어.
바보같이 진도만 나가는 공부는 공부가 아니야
공부란 배운걸 잊지않고 기억하는 거야, 복습 없이 기억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니. .? 그럼 공부 때려치워라. 넌 백날해도 안되.
어차피 까먹을 거 공부해서 뭐하니? 공부한 시간이 아깝지 않냐?
그리고 공부는 의무가 아니라
꿈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다.
니들 꿈은 태어날 때부터 하나였냐?
언제 바뀔지몰라. 그런데 공부는 안바뀌잖아?
공부를 많이하면 할수록 너에게 우선권이 주어져
사람을 수치화해서 나타내는게 나쁘다고?
놀고먹는 사람에게 노력하는 너보다 좋은 숫자가 나올까?
그리고 니가 일일이 너를 설명할꺼야? 가식적인 말을 넣어
꾸며가면서 일일이 말해줄꺼야? 그게 아니라면 좋은 숫자를 따내.
한번이라도 노력해봐. 정말 안된다고 말할 수 있을 때는
정말 최선의 계획이었고 그것을 모두 실천했을 때인거야.
숫자로 표현할 수 없다는 너를 몇글자로 표현할 수 있다고생각해?
말보단 숫자가 편하고. 적어도 숫자는 꾸밀수 없다는 것. 그것은
객관성을 가지고 오히려 더 신뢰를 주지. 이제 알겠냐?
혹시 꿈이 없나? 그럼 공부를 해. 그리고 시험을 쳐봐. 점수가 말해
줄거야. 점수가 니꿈을 정해줄꺼야. 어떤과목을 잘봤다면
그 과목에 흥미가 붙을 것이고. 그렇게 꿈이 만들어질지도 몰라.
가만히 서서 둘러보지마. 한걸음이라도 앞을 걸어가며 주변에
있는 꿈들을 둘러봐. 앞으로 가면 갈수록 더많은 꿈을 볼것이고
앞으로 가면 갈수록 더 높은 꿈을 보게 될 것이고. 그렇게
계속 가다보면. 어떤 꿈이든지. 마음대로 선택하게 될것이란걸
너희들이 빨리 알았으면 좋겠다. 부모님을 위해서가 아니야
너를 위해서인거고 부모님들은 사회인이고. 그 사회를 알아.
배운게 많으면 많을수록 쉽게 더많이 벌 수 있는 이 사회를. .
그러니까 공부해라 공부해라 독촉하는 수밖에. .
너희들은 못느껴 따뜻한 밥나오고 누워 잘데 있으니까.
그러니 반항심에 안하거나. 하기싫어서 안하거나겠지
하기싫은데 하라고 하면 더 하기싫으니까. 그러다 손놓겠지.
니들이 모르지만 이 나라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다 똑똑한
사람들이고, 그 똑똑한 사람들이 법을 만들어.
너희들은 장애인들을 자기보다 무식하다고 가지고 놀지?
너희들이 똑똑한사람들에게는 장애인 밖에 안되. 너희들을
법으로 가지고 놀며, 심심하면 그런 법을 만들지.
똑똑한 사람들이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들지.
그러니 일하는 양이 더많은 노동자들 보다 걔네들
월수입이 더 많아질 수밖에 없지 않겠냐??
특히 힘쎈 애들은 똑똑한 애들 많이 괴롭혔지?
그러니 힘이 많이 들어가는 직업은 똑똑한 애들보다
많이일해도 적게받을 수 밖에 없는거야
이렇게 똑똑한애들이 쓰잘데기 없는 법을 많이 만들었어
똑똑한 자기들을 위해서. 이 사회에서 계급은 돈이 만드는게
아니라 지식이 만드는거야. 무식하면 당하고 사는거야.
너보다 조금이라도 더아는 사람들의 지배를 받는게 현실이야. .
가지고 노는 사람이 되느냐. . 가지고 놀리는 사람이되느냐..
참 웃기지 이세상. . 그런 세상 좀 빨리 느꼈으면해
이 다 큰척 빨리 늙기를 바라면서 미래를 위해서 준비하나
하지않는 철없는 것들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
그래도 모르겠다면. . 아르바이트를 해봐. 아무거나.
너희들이 얼마나 벌 수 있는지도 생각해보고, 다른 똑똑한
것들이나 기술 있는 것들에 비해 얼마나 받는지도 잘생각해봐.
남의 돈 버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너희부모님들이 너희를 어떻게
키웠는지도 잘생각해봐. 어렸을 때 부모님의 돈을 훔쳐놓고도
죄의식 없이 살아가는 것들아. 사회에 나가기전에 준비를 해
추운겨울 밖에 나가기전에. 반팔티만 입고 나가는 그런
바보가 아니라면.. 이 차가운 사회에서 입을 옷을 준비하란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