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진짜 오랜만에!
지루와 함께해요~ 홍대 맛집,멋집 -13편

자자~ 이제 날씨도 꽤 쌀쌀해졌지요
이런 날씨에는 지루표 맛집, 멋집이 제맛! ㅋ
(곰순맘도 따뜻한 곳에서 사진찍고픈 마음에 ㅎ)

오늘 소개 할 곳은 바로
'숲'

아주아주 작은 '숲'

귀여운 토끼가 반겨주네요 ㅋ
(숲이면..숲토끼인가..?-.-::)

흠...수..숲에 기린이..-.-::
정글에 잘못 온 거 아닌가..흠..

암튼 환영합니다

흠...기린들이 흥부네 자식같은 생각이 드는건..
나만...?

자~ '숲'입니다!
(-ㅁ-::)

높이도 디자인도 서로 다른 의자들이
안어울릴 듯 하지만
이 작은 공간에선 너무 조화롭게 느껴진다는 ^^

허나 키180cm이상은 다리가 심하게 저릴 수 있으므로
인내심 많은 친구들만 데려오세요 ^^*

두리번~두리번~

일단 전체적으로 그린색이라 편한느낌 ~
(허나 2% 살짝 부족한 느낌도...)

문을 열고 들어가면 또다른 느낌의 방이 있어요
(뭐..문은 항시 열려있지요..)

역시 안어울릴 듯 ~잘 어울리는 의자의 조화

메뉴판도 내츄럴~한게 아주 좋아요

싸장님의 깜찍한 쎈쓰도 돋보이구요 ^^

맛나는 과자도 준답니다 ^^

지루 : 너도 강아지니? 다리도 짧고 참 못생겼구나! ㅋㅋ
나처럼 애교만점 & 동정심 유발 초롱초롱 눈도 없구~
멍멍 : 지루 너지금 멍멍이 놀린거야~!?
놀린 것 같은데~~ 잠깐 기다려봐~
지루야~지루야~ ♪

멍멍 : 죽어라~
지루 : 꺄아아아아아~ 난 코봉이가 아니라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