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5분간의 해변질주

이은정 |2006.11.15 00:40
조회 37 |추천 0
play

고운 모래가 단단히 다져져서

바다 바로 옆을 차를 타고 달릴수 있는 멋진곳 입니다.

6 25때는 비행장으로 쓰였다고 하네요. 

전체 길이가 3Km나 되니까 충분히 가능 하겠네요.

 

바람때문에 배가 못떠서 사흘이나 갇혀있었지만

그 바람이 아니였다면 이렇게 달려보지도 못했겠죠...

......................

백령도 사곶해변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