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 모래가 단단히 다져져서
바다 바로 옆을 차를 타고 달릴수 있는 멋진곳 입니다.
6 25때는 비행장으로 쓰였다고 하네요.
전체 길이가 3Km나 되니까 충분히 가능 하겠네요.
바람때문에 배가 못떠서 사흘이나 갇혀있었지만
그 바람이 아니였다면 이렇게 달려보지도 못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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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 사곶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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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모래가 단단히 다져져서
바다 바로 옆을 차를 타고 달릴수 있는 멋진곳 입니다.
6 25때는 비행장으로 쓰였다고 하네요.
전체 길이가 3Km나 되니까 충분히 가능 하겠네요.
바람때문에 배가 못떠서 사흘이나 갇혀있었지만
그 바람이 아니였다면 이렇게 달려보지도 못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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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 사곶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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