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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는 첫 여행, 누군가에는 첫 출사_ 오늘의 출

김태훈 |2006.11.15 11:01
조회 49 |추천 0
누군가에는 첫 여행, 누군가에는 첫 출사_
  오늘의 출사지는 덕산 spa-catcle,

용우와 혜민 그리고 혁태형과 함께_

 

 


어설픈 모델인줄 알았던 녀석들이 실외스파에 나오자마자,

자연스러운 표정을 연신 자아낸다. 찍사는 추워죽겠는데 폭포탕의 따스함을 자랑하는 듯_

 

 

물길따라 이동하는 녀석들. 이미 자기들이 모델인 마냥

Sunnyray Zone의 이동경로를 친절히 설명해준다.

 


온천수영장, 좌측으로는 스피드슬라이드가 있다. 도착을 너무 늦게 한 나머지 Speed Slide를 이용 할 수 없었지만, 온천수영장의 느낌만으로 충분히 서운함을 달랠 수 있었다.

(당장에 뛰어들고 싶었지만 카메라를 쥐고 있는 손이기에,,,)

 


  beach chair에서 렌즈를 극도로 의식하는 두사람, 젖은 옷과 몸이 무진장 추웠을텐데(^^) 근데 추운만큼의 결과물이 아닌 듯! ㅋ

 

 Classic Spa로 향하는 길목에서 바라본 볼케이노풀 다소 쌀쌀한 날씨이여서 아이들이 많이 없었지만, 아이들이 조심스러운 파도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진 것 같다. 

 

Tube Slide를 느끼지 못하고 돌아온 것이 한이 된다. 차량정체로 인해 예정시간보다 약 2시간 늦게 도착한 우리는 그저 다른이들의 즐거운 비명과 환호를 듣고 볼 수 밖에 없었다. 
Wateray Zone을 편안함. 얕은 물 깊이는 이상하리만큼 편안함을 준다.  
Classic Spa내에서 같은 곳을 바라보는 두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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