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출사지는 덕산 spa-catcle,
용우와 혜민 그리고 혁태형과 함께_
어설픈 모델인줄 알았던 녀석들이 실외스파에 나오자마자,
자연스러운 표정을 연신 자아낸다. 찍사는 추워죽겠는데 폭포탕의 따스함을 자랑하는 듯_
물길따라 이동하는 녀석들. 이미 자기들이 모델인 마냥
Sunnyray Zone의 이동경로를 친절히 설명해준다.
온천수영장, 좌측으로는 스피드슬라이드가 있다. 도착을 너무 늦게 한 나머지 Speed Slide를 이용 할 수 없었지만, 온천수영장의 느낌만으로 충분히 서운함을 달랠 수 있었다.
(당장에 뛰어들고 싶었지만 카메라를 쥐고 있는 손이기에,,,)
beach chair에서 렌즈를 극도로 의식하는 두사람, 젖은 옷과 몸이 무진장 추웠을텐데(^^) 근데 추운만큼의 결과물이 아닌 듯! ㅋ
Tube Slide를 느끼지 못하고 돌아온 것이 한이 된다. 차량정체로 인해 예정시간보다 약 2시간 늦게 도착한 우리는 그저 다른이들의 즐거운 비명과 환호를 듣고 볼 수 밖에 없었다.
Wateray Zone을 편안함. 얕은 물 깊이는 이상하리만큼 편안함을 준다.
Classic Spa내에서 같은 곳을 바라보는 두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