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치료라는 것은...
그 효용성을 믿는 사람에게 일종의 위약효과
"플라시보 이펙트"를 주어서 병을 호전시키는
하나의 방법은 될 수 있다.
허나.. 그것은 위약효과의 일부이지...
하나의 계기가 된 것이지 그것 자체가
병을 치료하는 방법이 될 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종교라는 이름, 이념이란 이름으로
이것이 진리이고 이렇게 해야한 다는
의식에 빠진 사람이 생각외로 많다.
이것은 독선으로 이어지고 자칫 그 사람이
중요한 직책에 있는 경우 많은 사람들의 피해로
이어지게 된다.
실용성이 있고 합리적인가가 무엇보다 고위직,
중요직책의 요인 선정에 기본이 되어야 하지는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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