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도착 첫날 먹었던 카이로 돆이 대사관 근처 KFC
이들은 모두 귀가 들리지않는 장애인들예요. 이 지점은 그런 분들만 고용한다고...
이곳은 아랍어를 잘 못하는 우리한테는 짱.. 손가락으로 메뉴 몇번을 보여주면 되고, 입에 부채질을 하면 매운맛이라고 통하고.. ^^
장애인이든 어쨌든 사진찍는다면 좋아라~하며 모여드는 이집션 특성만은 다 똑같은듯.... ^^
지금 사진찍는대니깐 일하다말고 모여서 수화로 'I love you'를 하고 있는중.. ^^
아! KFC 마크 옆에도 그게 표시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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