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인연인줄 알았습니다. 운명이길 바랬습니다。

엄정환 |2006.11.16 00:17
조회 133 |추천 0


인연인줄 알았습니다. 운명이길 바랬습니다。

 

 함께이길 원했고 미치도록 좋아했으며
 

눈물이 날 만큼 소중했습니다. 행복을 기대했고

 

     영원을 믿고 싶었지만...우연이었습니다。

 

 그리고  ...  추억이 되었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