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의 손길없이 닫혀버린 투명한 모래시계처럼,
내안에 작은 소망, 식어버린 빈찻잔 향을 잃고서
그렇게...그렇게...
조용한 바닷가 어느 조각가의 테라스엔
국화향 가득담아 비어버린 유리잔, 시간을 잃어버린 모래무덤 사이로
멀리... 그끝에 ..
닿지못한 작은 소망 잔잔한 바다위에 퍼져갑니다.
멈춰버린 시간속 바닷가 하얀바람타고 그리움을 지워갑니다.
------------------바다가보이던 어느 조각가의 작업실에서...

누군가의 손길없이 닫혀버린 투명한 모래시계처럼,
내안에 작은 소망, 식어버린 빈찻잔 향을 잃고서
그렇게...그렇게...
조용한 바닷가 어느 조각가의 테라스엔
국화향 가득담아 비어버린 유리잔, 시간을 잃어버린 모래무덤 사이로
멀리... 그끝에 ..
닿지못한 작은 소망 잔잔한 바다위에 퍼져갑니다.
멈춰버린 시간속 바닷가 하얀바람타고 그리움을 지워갑니다.
------------------바다가보이던 어느 조각가의 작업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