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했었다.
아팠었다.
그리고 슬펐었다.
아직도 모르겠다.
내가 왜 아파해야하는지..
아직도 모르겠다.
내가 왜 슬퍼해야 하는지..
사랑했었다.
그 마음속에
내 아픔이 담구어질때까지..
내 슬픔이 담구어질때까지..
난 사랑했었다.
그리고 또
아파하고 슬퍼한다.
(c)2006 yeo all rights reserved
http://paper.cyworld.com/watchinglove
copyright ⓒ since 2004
history for my diary
by dongwook /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