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에서 가장 권위있는 인디 차트를 제공하고 있다는 신해철의 고스트 스테이션 인디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허밍 어번 스테레오(Humming Urban Stereo)
이지린(24)의 1인 프로젝트 밴드 허밍 어번 스테레오는 올해 2월 홈레코딩으로 데뷔앨범 [쇼트 케이크]을 만들었고, 홍대와 신촌, 압구정동의 몇몇 음반 전문매장에서만 소개되었다. 몇차례 라디오 전파를 타며 알려지기 시작한 타이틀곡 '바나나 세이크'는 허밍어번스테레오의 몇차례 클럽공연이 기폭제가 돼 라운지, 시부야계 음악을 선호하는 네티즌과 트렌드세터들 사이에 핫 이슈로 자리 잡고 있다.
*album
-Short cake
-very very nice and short cut
Scully doesn't know(x-file 의 스컬리 목소리가.. ㅋ)
-Purple Drop
Mulder does know(x-file을 좋아했던 사람들은.. 너무 반가운ㅋ)
-Monochrome, 추천 앨범
님(노래 좋다.. 가사도...허스키하고 뇌쇄적인 목소리도.)
Sera un zorro(흥겹고 가벼운 멜로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