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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젠장녀들...

이철연 |2006.11.16 19:08
조회 215 |추천 6

우선 골빈녀들이
마른몸증후군에 걸려서 무조건 살을 뺀다.
심지어 술다이어트를 하다가 뒈지는 경우까지 발생했다.
미친듯이 살을 뺐더니 노출을 즐기게 된다.
노출을 즐기는 골빈녀.... 2%부족함을 느끼며 페밀리 레스토랑, 호텔 레스토랑 등을 전전하며 부족한 2%를 충전해보려고 하지만...... 
다시 돼지녀로 돌아갈 것이 두려워 사진만 찍는다.
마치 자신은 그렇게 먹고도 마른몸을 유지한다는 양.. 여기 저기 사진을 올리다가 과시녀가 된다.

과시녀가 된 그녀....
아직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고 뭘 더 해야지 진정한 섹쉬녀가 될까 고민한다.
매일 고민한다.
매일 S벅스, C빈에 4시간씩 죽치고 앉아서 패션잡지를 보며 된장으로 숙성된다.

물론 우리가 거리를 돌아다니며 보는게 다는 아니다...

백이면 백 너 된장녀라하면 맞다고할 여자는 없다..그렇다고 하면 더이상 대꾸할 필요도 없을것이다...내가 하고자하는말은 위에글과 같은 글들이 가장 극대화된 표현일수도 있고 이런저런 글들이 올라와있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다...최소한 스물네 다섯그릇이상 미역국 처먹고 배운게 있고 부모도 있고 친구도 있다면 생각을 바꿔주시길 바란다...어미가 물어다준 먹이에 입만 벌리는 참새마냥...더 달라고

짹짹거리지 말고, 다른 철새들이 만들어놓은 둥지에 앉는 까마귀처럼 킁킁대지도 말고 니 둥지는 니가 만들고 먹이도 찾아나서는 진정으로 숙성된 된장이 되길바라며 말 그대로의 된장처럼 고운 빛깔로

구수하고 어디서도 빠질수없고 반갑게 맞이하게 되는 사람이 되도록 했으면 좋겠다는게 올해 미역국 스물다섯그릇처먹은 나의 생각이다...

밑에는 된장녀 동영상

http://gesomoon.gameshot.net/ytboard/view.php?id=web_china&page=2&sn1=&sn=off&ss=on&sc=on&no=30451

 

MTB자전거 있는데 녹슨 안장이랑...



첨부파일 : 어미새1(7780)_0383x0421.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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