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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아 (寄生我) 34 - 가려진 마음

하태용 |2006.11.16 22:34
조회 18 |추천 0


 

아퍼...

 

나..

사실은...

 

맘이 너무나 아파서

미칠것 같단말야..

 

근데

 

아무말도 못하겠어...

어떤 소리도 못내겠어..

 

그냥...

 

내 눈을 보고 알아주면 안되니?

 

그냥...

 

내 눈에 담긴 아픔을 보고..

 

"힘내"

 

이 한마디만 해주면 안되니?

 

그럼 나...

 

나을것 같은데....

 

    Copyright (c) 2006 예닮's story - [寄生我]

writer by ha tae 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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