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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 NY에 나온 감동적인 말

김혜진 |2006.11.17 01:07
조회 191 |추천 16


911사고로 아내를 잃은 맥 반장님의 대사 중...

 

Was cleaning out that closet the other day and, uh...

어느날 전 옷장을 치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I found this beach ball.

비치볼을 발견했습니다.

 

And I remembered...it was my wife who blew it up.

제 기억으로는...제 아내가 그 비치볼에 바람을 불어넣었었던 것 같습니다

 

I never told anybody this,

but...I got rid of everything that

reminded me of Claire.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었지만...

전 제 아내를 생각나게 할 만한것들을 다 버렸습니다

 

Too painful.

너무 고통스러웠거든요

 

One thing I...I couldn't throw away was...that beach ball.

제가 버리지 못했던 단 한가지는 바로 그 비치볼이었습니다

 

Her breath is still in there.

아직도 그녀의 숨결이 그 안에 들어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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