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박지영

박지영 |2006.11.17 03:11
조회 27 |추천 0


박지영

 

그동안의 여행에서 빠지지 않았던 나의 애청곡

비틀즈음악과. 브라운 아이즈

 

나는 사진도 좋아 하지만. 음악에 추억을 새기는 것을 좋아한다

필름에 새기는 것은 공유할 수 있는 추억이지만.

음악에 새기는 것은 나만이 독보적으로 소유할 수 있는

추억이기에 그 은밀함은 말로 표현할수 없다

 

과거를 돌이켜 보되

팽팽하게 현재에 머물게 해주는

힘을 음악은 가지고 있다.

 

모든 추억이 힘을 잃어.

잊혀져 갈때쯤 음악은 그 힘으로 나를 다시

그때 그 마음으로 다시 데려다 주리라 믿는다...

모든 것은 열려 있고.

열려 있는 나의 젊음에는 불가능은 없다....JP

 

 

행복하게 건실하게 노는 멋진 젊은이가 되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