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17일 14:00경 충주에있는 삼성서비스 센터에서 애니콜 sch0v730모델을 고장 서비스를 받았다 당시 수리를 맡았던 이범규 기사가 수리를 했을 당시에는 핸드폰 안에 있는 전화번호
와 사진들은 괜찮다고 해서 막상 믿고 앞에서는 켜지않고 차에 들어와 휴대폰을 켜보니 완전 초기화가 되어 있었다.그당시 바쁜 업무로 바로 서비스 센터에 들어가지 못하고 다음날 문의해보니 나몰라라 하는 방식으로 고객의 사정은 신경도 쓰지 않는 것 같다.삼성은 세계제일의 휴대폰 생산 업체라지만 고객감동 고객감동 을 외치는 이런 광고따위에 속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이다.오히려 고객실망이 앞설뿐이다.앞으로 휴대폰을 살때에는 해외에서 모토로라같은 제품을 쓰도록해야겠다...젠장...할부도 아직 다 못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