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면 최초로 그를 인터뷰한 는 가수 ‘비’, 배우 ‘정지훈’을 10페이지에 걸쳐 ‘신데랠라 맨’이라는 컨셉으로 담아냈다. 사진작가 조세현의 앵글에 잡힌 그의 모습을 12월호에서 만나보자.
‘날개를 달고 날아오르는 신사, 비보이를 사랑하는 발레리나…’
유니버설발레단의 우아하고 섹시한 수석 무용수와 모범적으로 보이는 비가 만났다. 비는 클래식한 수트로 고급스러운 지성미를 드러내는 프레피 룩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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