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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카페 모카와 사르르 녹는 초컬릿 무스 케익.

이진희 |2006.11.18 01:03
조회 18 |추천 0

 

 

따뜻한 카페 모카와

사르르 녹는 초컬릿 무스 케익.

 

그 순간 만큼은 행복하지.

아주 잠시일지언정.

 

 

근데 그 순간에도 생각나는 누군가가 있어.

이 따뜻한 커피와 달콤한 케익을 나눠먹고 싶은 한 사람.

 

 

지금 이 순간....

죽도록 보고싶은..

내가 정말 사랑하는 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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