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무너져 밤길에 쓸쓸히 서있는 가로등에 기댈수 밖에 없는 날이 오거든 나를 안아주기를... 힘겨움에 쓰러져버린 나를 세상에 내팽겨쳐져 쓰러져 있는 나를 너만은 꼭 찾아와 주기를... 내 삶이 끝나려거든 먼저 눈치채고 곁에 앉아 있어주기를... 혼자 짊어 지려 하거든 너에게 약한모습 보이기 싫어 숨기거든 눈치 채지 못하게 곁에서 웃어주기를... 너라면... 너라면... 난 행복할테니까

내가 무너져 밤길에 쓸쓸히 서있는 가로등에 기댈수 밖에 없는 날이 오거든 나를 안아주기를... 힘겨움에 쓰러져버린 나를 세상에 내팽겨쳐져 쓰러져 있는 나를 너만은 꼭 찾아와 주기를... 내 삶이 끝나려거든 먼저 눈치채고 곁에 앉아 있어주기를... 혼자 짊어 지려 하거든 너에게 약한모습 보이기 싫어 숨기거든 눈치 채지 못하게 곁에서 웃어주기를... 너라면... 너라면... 난 행복할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