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상처 받을때마다 자기 상처인 것처럼
함께 아파하고 걱정해주는 사람들...
때로는 부담스러울 만큼
때로는 너무나 큰 고마움에
미안함까지 들때가 있다.
내 상처 보듬기도 벅차긴 한데
그래도... 날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나로인해 상처 받는 건 더 싫다.
오지랍이 넓다고 해야하나...
아무리 생각해도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만 챙겨도
모자른 세월이다.

내가 상처 받을때마다 자기 상처인 것처럼
함께 아파하고 걱정해주는 사람들...
때로는 부담스러울 만큼
때로는 너무나 큰 고마움에
미안함까지 들때가 있다.
내 상처 보듬기도 벅차긴 한데
그래도... 날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나로인해 상처 받는 건 더 싫다.
오지랍이 넓다고 해야하나...
아무리 생각해도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만 챙겨도
모자른 세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