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연예가중계" 제작진 "아나운서 MC 기용 배제"…한지민 낙점

손명수 |2006.11.19 00:04
조회 47 |추천 0
탤런트 한지민(24)이 최근 프리랜서를 선언한 강수정 아나운서에 이어 KBS 2TV '연예가중계'에 새 MC로 낙점됐다.

'연예가중계'의 김진홍 PD는 "회의 끝에 새 MC로 한지민을 결정하고 결제를 올려놓은 상태"라며 "결정이 유력하다"고 말했다. KBS 내부의 결제 절차가 이루어지면 한지민은 오는 25일부터 김제동과 함께 '연예가중계'를 진행하게 된다.

김 PD는 "KBS 아나운서를 MC 자리에 재기용할 생각은 없었다"며 애초부터 후보군에서 자사의 아나운서는 배제했던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연예가중계' 제작진은 당초 강 아나운서를 계속 기용하기를 원했지만 아나운서팀 측의 반발로 결국 16일 강 아나운서를 하차시키기로 결정, 후임을 물색했다.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오미정 기자 omj@cbs.co.kr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