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육수로 맛을낸 아욱멸치된장국 진한 멸치육수의 맛이 느껴진다. 아욱멸치된장국
58 Kcal 하 30분 5000원 이하 재료(1인분) 아욱 200g,멸치 (중간 것)1/4컵,된장 2큰술, 대파 1뿌리,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쌀뜨물 4컵, 소금 약간
1. 아욱은 굵은 마디를 끊어내고 연한 줄기와 앞만 골라 씻은 후, 파란 물이 나오지 않을 때까지 바락바락 주물러서 맑은 물에 헹궈 건진다. 2. ①의 아욱에 된장을 넣어 조몰락조몰락 무치고 대파는 굵게 채 썰어놓는다. 3. 손질한 멸치를 냄비에 기름 없이 볶아 비린 맛을 없앤 후, 다진 마늘과 맛술을 넣고 쌀뜨물을 부어서 끓인다. 4. ③의 멸치 육수가 우러나면 된장에 무친 아욱을 넣고 한소끔 끓인다. 끓이는 도중에 대파를 넣는다. 5. 소금으로 간을 맞춰 그릇에 담아 낸다. Tip 1. 쌀뜨물을 쓰면 진해지지요 아욱은 풋내 나는 야채이므로 파란 물이 다 빠져나올때까지 바락바락 주물러 씻어야 합니다. 쌀뜨물로 국물을 만들어야 더욱 진한 아욱국이 되고요. 아욱은 단물이 많이 나오는 야채이므로 간장보다는 소금으로 간을 맞춰야 더욱 시원한 국물 맛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