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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겨 다니는 사람 vs 부름 받은 사람

PakSunJin |2006.11.19 00:17
조회 59 |추천 0


쫓겨 다니는 사람은

아주 경쟁적인 경향이 있다.

오직 성취함으로써, 그 표상들에만  만족을 얻는다.

사람을 다루는 기술이 서툴고 미숙하다.

반대나 불신에 부딪히게 되면

언제든지 폭발할 수 있는 격렬한 분노를 품고 있기도 한다.

대개 비정상적으로 바쁘다.

 

 

부름 받은 사람은

자신이 청지기 임을 의식한다.

자신이 누구인지를 정확히 알고 있다.

동요하지 않는 목적 의식을 갖고 있다.

주위의 상황과는 무관한 그만의 평안과 만족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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