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참,, 다양한 세상에 산다,,
분명 한가지 ㅅㅔ상밖에 없것만,,
사람들의 사는 모습은,,
제각각이고,,
제 멋대로이고,,
그 모습속에선 나는 ,,
하나의 속물이 되어가고있다,,
이젠,, 멋보다 돈을 더 따지며,,
이젠,, 맛보다 고급요리에 더 끌리며,,
이젠,, 사랑보다 Sex에 더 끌리는
미친 놈이 되어가고있다,,
이런 미친 놈이 되어가는 나에게
가끔씩 한마디씩 내 자신에게 던지곤 한다,,
" 지금 넌 행복한거니 ? "
" 아니 , 난 지금 힘들어, 마음은 타들어갔고,
가슴은 비애에 가득차있어. "
난 어쩔 수 없는 속물이 되어가는 지금,,
내 자신을 찾기 위해 발버둥치는 모습을 보며
또 한번,, 비음을 내며 조용이 비웃고있기 ㄸㅏ름이다,,
하하하하,,!!!!!
하하하하!!!!!!
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