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
휴~ ....바보구나 ....정말 ....
내맘과 같지 않다면 상관없지만.... 정말 미치도록 널 안고 싶고....
정말 미치도록 사랑하고 싶은데 ....
나의 맘과 넌 너무 멀리 떨어져 있는거 같아 ....
갈수록 어색해져가고 더는 너에게 웃어줄 용기도 없어지고 잇는데....
이제 그만 너에게 웃어줄까?! 하다가도.... 너가 내맘과 같지 않다면.... 나 미칠것만 같아서....
널 진짜 사랑한다고 진짜 ....너 없음 힘들어서 나 죽을꺼 같다고.... 널 위해 바보가 되고 싶다고.....
그만 나에게 와달라 하고 싶지만.... 나는 이제 그럴 용기도 없는 남자라서 너무나 그녀에 비해 보잘것 없어서 ....
내 옆에서는 항상 고생만 할꺼 같아서.... 늘 내 옆에서 울꺼만 같아서 ....
정말 눈물나고 미칠것 같지만 .... 널봐도 너가 아니라 정말 난 아니라.... 보고싶어서 미칠것 같지만 미친듯이 참고 널 잊을꺼야~
널 잊어 줄꺼야~
나 널 잊기 위해 넘 많은 눈물과 넘 많은것을 잃었지만....
니가 다시 돌아온다고 하기전에는 널 찾지 않을꺼라 ....
더이상 힘들어 하지않기로....ㅎ
힘들어 하지마 벌써 힘이빠진다 ㅎ
이제 눈이 아프다 ....ㅎ
자야겠다. 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