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제가 남긴 우리국토의 아카시아.
아카시아는 일제가 우리의 소나무들을 모조리 베고 ,번식력강하고 빨리자라는 아카시아를 심어버렸지 아무쓰잘데기 없는 나무이쟈나.
그래서 우리 소나무 하면 왜 굽어있는소나무를생각하기 쉽지.
곧은것 좋은것 다베버렸으니.
아카시아는 종이도 만들수없고.
그뿌리는 그아카시아 나무에 8배에 이른다고하니....
아카시아 넌 그깊은 땅속까지.. 파괴하려하고 자기만 살라고하는의지가 정말 강하구나.
참이런 가증스런 나무가 오늘 하루만큼은 나에게 행복을 주네.
바람좀 쌔려고 버스에서 창문을 좀열었는데 글쎄 흠뻑 취해버렸어.
아카시아 너의 그 고운향만큼이나 너의 그맘도 고우면좋았을것을..
근데말야..난. 헛튼 향기를 뿌리는 아카시아 같은이는 정말싫단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