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t!!![]()
어제 학교수속하고, 그런데로 드디어!
마음이 놓이구나!!!.. 라는 안도감.. 이제서야..
제대로 잘수있구나! 하는.. 그런 안정감...
그런데-_-.. 하루도 안지나서 이게뭐람..![]()
어우...
오늘 학교끝나고 집에 있는데..
엄마가 왔다..
갑자기.. 학교를 콩코드로 바꿨다고-_-;;
으악...............
하로와 콩코드 이 둘중.. ![]()
무엇을 택할지.. 정말 없는 에너지를 만들어가면서 까지..
머리를 싸매고.. 미친듯이 내자신을 설득해가며..![]()
결국, 잉글랜드 땅끝마을에 있는 스와니즈에 있는
하로를 택했다.
크학... 정말 사진만봐도 숨통이 막힐듯 했지만,
학교 기숙사와 스포츠 시설이 잘되있어서.. 나름데로.. 그리고
코앞에있는 해변가에서
놀고.. 돌아다니고-_-.. 그러려고 했는데!!![]()
엄마가 갑자기;;
"지흔아! 유학원 담당자랑 전화통화 또했는데,.
그냥 니가 처음부터 가고싶어했던 학교가 나을것 같아서..
콩코드로 바꿨다~"
(←나)
뜨악......................![]()
난 엄마한테 자초지종 말하고,,
엄마는 일명 "헐"표정에 얼어붙고..
하지만, 오늘 저녁 다시한번 결정 내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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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겠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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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빙글빙글
학교랑 지역만 고르는데 3년 걸린 사람도 있다는데-_-;;
난 그거에 비하면.. ;;
잘 해결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