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따라하는 사람은
아무리 외모가 뛰어나도 호감이 안간다
한국사람으로서
한국사람의 문화에대해서
알지 못하면
우리것을 드러내지 못하면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에게
마찬가지 일듯하다!!
서양의 문화가 많이 들어왔다고
우리가 미국사람 일본사람이
될수 없다
흉내 내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장점을 인정하고 그것을 통해
한국인만이 생각해낼 수있는
무엇인가를 보여줘야할 것이다.
문화의 정체성!!
중요한듯하다
그럴때 다른 문화권 사람들도
우리들을 존중하게 될것이다..
따라쟁이가 아니라
자신의 매력을 잘꾸고
좀 차가워보이더라도
자기 자신으로 서있을 줄 아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어야하지 않을까..
모두가 하나의 스타일로 이루어지는게아니라
각자의 개성을 가질때!!
이세상이 더 풍성하고 아름답지 않을까..
이 가을날처럼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