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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치유

방선영 |2006.11.20 00:18
조회 14 |추천 0


온 마음으로 걸으며 발 밑에 대지를 느낄 때, 친구와 조촐하게 차 한 잔을 마시며 차와 우정에 대해 깊이 느낄 때, 그때 우리는 스스로 치유받는다. 그리고 그 치유를 세상 전체로까지 확대시킬 수가 있다. 과거에 받은 고통이 클수록, 우리는 더욱 강력한 치료사가 될 수 있다. 자신이 받은 고통으로부터 통찰력을 얻어 친구들과 세상 전체를 도울 수 있다. - 틱낫한의 中에서 - 대지의 느낌을 발바닥으로 느낄 때! 친구와 차한잔을 마시면서 마음의 문을 열 때! 우리 자신은 마음의 밑바닥의 어둠과 아픔이 사라집니다. 자연과 우정과 함께하는 대화는 영원히 우리의 고향이 되어왔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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